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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광상 후보 |
“진정성과 겸손함으로 초심을 잃지않고 균형감각, 원칙중시, 선공후사의 원칙으로 주민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유광상 전 서울시의원이 오는 6월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의회 의원 선거(영등포구 제4선거구, 대림1·2·3동, 신길6동)에 출마했다.
유광상 후보는 1954년생으로 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을 졸업(지방자치학 석사)했으며, 제8, 9대 서울시의회 의원, 서울장학재단 이사장, 서울시의회 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김민석 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8년간의 의정 경험이 있는 유광상 후보는 도시안전·지방자치 전문가이자 서울장학재단 이사장을 지내며 실질적인 학생지원 경험을 통한 교육 전문가이기도 하다.
유광상 후보는 이번 시의원에 출마하면서 대림동 소재 ▲남부도로사업소를 아시아경제 문화센터로, ▲대림 유수지에 종합 체육시설 건립, ▲대방천 생태하천 복원 등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주민분들이 지어주신 ‘뚜벅이 시의원’ 별명처럼 뚜벅뚜벅 작은 골목까지 동네 곳곳을 빼놓지 않고 걸으며 주민분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고 작은부분도 놓치지 않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문현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