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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03  한중포커스
2022 제4회 ‘多가치포럼’ 토론회 성황리에 열려
‘다가치포럼’ 출범 5주년 기념행사

2022 4()가치포럼(운영위원장 김정룡)’ 토론회가 지난 1028일 구로구 소재 갤러리구루지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토론회는 다가치포럼이 지향하는 열린 장의 취지답게 라운드테이블을 통하여 다가치포럼이 지역사회운동의 새로운 보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의 경험과 지혜, 생각을 나누는 장이었다.


이날 토론회는 다가치포럼출범 5주년 기념행사로 치러졌다. 1부에서는 김정룡 운영위원장과 김동훈 운영위원이 출연하고 박동찬 운영위원의 사회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2022 제4회 ‘다(多)가치포럼(운영위원장 김정룡)’ 토론회가 지난 10월28일 구로구 소재 갤러리구루지에서 개최된 가운데 1부에서 김정룡 운영위원장과 김동훈 운영위원이 출연하고 박동찬 운영위원의 사회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김정룡 위원장은 “20171220일 영화 청년경찰을 주제로 구로문화재단과 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포럼이 계기가 되어 이듬해인 201841다가치포럼이라는 l성인 모임 단체가 출범하게 되었다고 회고하면서 “‘다가치포럼은 다른 단체들이 갖지 못한 세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동포사회 자생단체와 지원기관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기관이고, 둘째 지성인 모임이고, 셋째 참여자가 동포와 내국인이 반반의 비례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하고 나서 두 기관이 한 단체와 5년 동안 협력하여 지속되어 온 것은 실로 둘도 없는 기적이라고 평가했다.


김동훈 운영위원은 “‘다가치포럼이 정부의 정책제도 개선을 이끌어내는 것에 힘써야 되겠지만 시기적으로 민감한 이슈들을 공론화하여 사회에 반영하고 정부에 제안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큰 단체가 아닐까 생각된다면서 청년을 주최로 청년 섹션으로 두 차례나 포럼을 개최한 것은 다가치포럼만이 해낸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제2부에서는 박경태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이완 아시아인권문환문화연대 공동 대표가 출연하여 다가치포럼이주민사회 보편적인 문제를 심도 있게 짚었고 다가치포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제2부에서는 박경태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이완 아시아인권문환문화연대 공동 대표가 출연하여 ‘다가치포럼’ 이주민사회 보편적인 문제를 심도 있게 짚었고 ‘다가치포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3부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동포사회 활동가와 구로구 이주민 지원기관과 단체 및 동포사회에 관심이 있는 인사들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진행하였다.

참석자 기념촬영.

마무리 발언에서 김정룡 운영위원장은 “‘다가치포럼이 어느덧 다섯 살이 되었다고 감개무량하게 회고하면서 처음 시작할 때는 2년을 채울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갖고 진행하였는데 이렇게 다섯 살이 될 줄은 몰랐다면서 구로문화재단과 서울서남권글로벌센터 두 기관의 아낌없는 지지와 문현택 한중포커스신문 대표, 전춘화 홍익대학교 교수, 박연희 이주민센터 친구 이사, 최현호 엘시테크코리아 대표, 박동찬 이주인권활동가 등 인재들이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든든한 버팀목이 된 것이 5년 동안 변함없이 유지되어 왔고 우리 조직처럼 다섯 살 먹도록 잡음이 없는 단체도 매우 드물 것이라면서 운영위원들의 공로를 치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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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에서는 박경태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이완 아시아인권문환문화연대 공동 대표가 출연하여 ‘다가치포럼’ 이주민사회 보편적인 문제를 심도 있게 짚었고 ‘다가치포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제2부에서는 박경태 성공회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이완 아시아인권문환문화연대 공동 대표가 출연하여 ‘다가치포럼’ 이주민사회 보편적인 문제를 심도 있게 짚었고 ‘다가치포럼’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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