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경찰서(서장 조창배) 외사계는 지난 1월부터 외국인자율방범대(1대장 박용권, 2대장 최미화, 3대장 이광흥)와 함께 매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대림동 외국인 밀집지역에 대한 범죄예방과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합동순찰을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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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8일 저녁, 영등포 외국인자율방범대와 영등포경찰서 외사계 관계자들이 합동순찰에 앞써 화이팅을 웨치고 있다. |
영등포경찰서 외사계는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대비하여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내 평온한 연말연시와 안전한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협력단체인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함께 지속적인 합동순찰을 통해 대림동 지역 내·외국인주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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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8일 저녁, 영등포 외국인자율방범대원들과 영등포경찰서 외사계 관계자들이 합동순찰을 하고 있다. |
최미화 외국인자율방범대 2대장은 “경찰과 협력해 안전한 지역사회와 외국인주민들의 올바른 정착, 그리고 외국인범죄피해 방지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