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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2/09  한중포커스
월드옥타 CHIBA지회 日도쿄서 ‘2022년 송년행사’ 개최

지난 3일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 OKTA) CHIBA(千葉)지회 송년회가 일본 도쿄 이케부크로의 호텔 메트로폴리탄에서 개최되었다.

송년회 단체 기념사진.

이날 송년회에는 월드옥타 장영식 회장, 본부의 엄광철 부이사장, 일본동부지역 김동림 부회장, 서부지역 정영진 부회장, 일본내의 월드옥타 7개지회 대표 등을 비롯한 120명의 회원과 차세대들, 일본중국조선족연합회 마홍철 회장 등 재일조선족동포 여러 단체 회장들도 한자리를 해 연말행사를 함께 즐겼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월드옥타 치바지회 김동연 회장.

축사를 하고 있는 월드옥타 장영식회장.

허영수 명예회장 축사.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이사회, 연간활동 보고, 차세대모국방문 보고, 감사패, 표창장, 공로상 수여, 신입회원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 프레젠을 겸한 차세대회원의 모국방문에 대한 보고가 모두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표창장 수여자 기념촬영.
  

2부에서는 양식 코스요리로 만찬이 시작되고 CHIBA지회장의 김동연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월드옥타 장영식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CHIBA지회 허영수 명예회장의 축배와 함께 장내는 코로나로 오랫동안 못 만났던 회원들 간의 활발한 교류가 진행되었다. 만찬회와 함께 회원들이 준비한 바이올린 연주, 색소폰 연주, 민족무용, 독창, 듀엣 등으로 장내는 한껏 축제분위기로 들끓었다.

 

특히 오락프로그램에서는 지회 이사와 회원들이 협찬한 상품에 당첨될 때마다 한 사람 한 사람씩 장끼자랑을 펼쳐 함께 마음껏 즐기는 마당이 되었다.


CHIBA지회 김동연 회장은 중국출신 조선족동포들이 모여 2006년에 설립해온 후 16년동안의 CHIBA지회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헌신적이었던 역대 회장님들과 회원들한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회장으로 임명되어 온 지난 1년간을 뒤돌아보았다.


코로나로 순탄하지만은 않았고 어려움도 겪었지만 연간 50여 차례 온·오프라인으로 비즈니스 미팅을 비롯한 사업교류, 차세대무역스쿨, 세미나 강연회, 기업탐방, 등산, 골프대회, 체육단합대회 등 여러 활동을 조직하여 끈끈하게 뭉친 치바옥타의 단결력을 높이 평가하였다.

축하공연.

특히 오프라인으로 중국 내 옥타지회와 한국과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던 점으로 치바지회의 활약을 강조하면서 나머지 한해도 치바지회 위상을 높이면서 더 큰 목표를 향해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축하공연.

월드옥타 장영식 회장은 해외의 유일한 조선족동포 지회로서 치바지회의 활약은 누가 봐도 부러워하는 역동적이고 결속력이 단단한 지회로서 국내외 여러 지회와의 비즈니스 상호협력교류, 공동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있다며 향후 더 큰 기여를 기대했다.


<글: 문영화 / 사진: 리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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