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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3/18  한중포커스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한국진출 10년… 고객 입맛 사로잡다
㈜대진미래통상 박일수 대표 인터뷰

박일수 대표.

한국진출 10년을 맞이한 중국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 국내 주류 시장에서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동시에 고객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본지는 최근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 국내 총판을 맡고 있는 ㈜대진미래통상 박일수 대표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중국 흑룡강성 연수현 출신인 박 대표는 지난 1992년부터 1995년까지 대련(大連)에서,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천진(天津)과 북경(北京)을 오가며 무역회사를 운영하며 수출입사업에 뛰어들었다. 

그 후 2005년부터 박 대표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던 중 2012년부터는 한국에 본격 정착하여 2013년 ‘(주)세통글로벌’을 설립하고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 국내 총판을 따내 유통을 시작했다. 

아래는 박일수 대표와의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Q : 먼저 ㈜대진미래통상과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을 수입하게 된 게기에 대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 ‘㈜대진미래통상’은 지난 2013년에 설립한 ‘세통글로벌’을 변경한 명칭으로 중국주류 수입을 주로 하고 있으며,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을 수입하게 된 게기는 한국내 중국술 애주가들과 중국동포를 비롯한 중국인들의 입국이 급속히 늘어나면서 수요에 따른 시장공약을 위해 중국 백주시장을 둘러보며 최종 선택한 것이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이었으며, 2013년 주류면허를 받고 정식 수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중국 목단강 백주공장과 국제통화를 하고 있는 박일수 대표.

Q :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A : 10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중국 ‘흑룡강성 목단강 백주공장’에서 생산하는 ‘목단강 노주탄’은 고량(高粮)을 주원료로 한 농향형(浓香型) 백주(白酒)입니다. 중국의 백주 중 가장 대표적인 술인 마오타이(茅台)나 우량예(五粮液) 등이 농향형(浓香型)입니다.

‘목단강 백주공장’은 흑룡강 동남부 술 양조공장 중 유일하게 중국 상무부(商務部)로부터 ‘중국 노자호(中國 老子號)’ 인증을 받은 양조공장입니다.

현재 한국에는 농향형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이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게 30도, 33도, 38도, 52도 등으로 제조되어 수입, 유통되고 있으며, 독특한 향과 그 맛이 부드러워 애주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Q : 현재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의 시장 유통 상황은 어떤지요?

 

A :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은 ㈜대진미래통상 지난 2013년부터 수입하여 유통을 시작하여 현재 중화요리, 일반음식점, 중국식당, 중국식품점, 종합주류, 식자재유통 등 4000여 곳에 납품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은 용량이 500ml와 작은 병 250ml 두가지가 있습니다.

본지 문현택(왼쪽)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는 박일수 대표.

Q : 올해로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이 한국시장 진출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표님께서 새로운 10년을 향한 구상이나 계획이 있는지요?


A : 회사의 성장과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의 한국 시장 안정된 정착을 위해 앞만보고 달려오다 어느 날 문뜩 뒤 돌아보니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더라구요. 마음이 뭉클하기도 했습니다. 아마 그동안 회사가 성장하고 자리잡기까지 많은 어려움과 직원들의 노고가 따랐으니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대표자로서 고객들의 ‘목단강 노주탄(牡丹江 老酒坛)’ 술의 사랑에 힘입어 한국진출 10년을 맞이해 더욱 업그레드 된 제품으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것입니다. ‘목단강 노주탄’은 유사제품은 있을 수 있겠지만 그 맛만은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브랜드임을 감히 말씀드리며 더욱 우수한 제품과 양질의 서비스로 거듭날 것입니다.


<문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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