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서울병원 신동훈 행정원장이 ‘2024 대한국민대상’에서 ‘사회공익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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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대한국민대상 ‘사회공익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신동훈(사진 오른쪽) 행정원장. |
대한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한 2024 대한국민대상 시상식은 지난 2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올해의 ‘사회공익부문’에서 이바지한 국민으로 선정된 신세계서울병원 신동훈 행정원장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신세계서울병원은 외부 경기 및 스포츠대회 의료지원과 복지관과 지역기관 및 센터와 MOU체결을 맺어 의료 강의가 필요한 곳에 방문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의료지원을 적극 추진하는 등의 취약계층 및 의료지원이 필요한 곳에 앞장서서 주도하여 사회의 전반적인 도움과 사회공익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동훈 행정원장이 신세계서울병원을 대표하는 사람으로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신세계서울병원 신동훈 행정원장은 “‘사회공익부문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히고 나서 “이 모든 것은 도움을 주신 대표원장님들, 그리고 의료진과 병원 직원 모두의 노고”라면서 “이 영광을 모두에게 돌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수상을 통해 부족함을 채우는 계기가 되었고 대상을 주심에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더욱 다양한 기관과 MOU체결을 맺어 우리 사회에 의료지원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나눔과 온기 가득한 병원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