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4시 두 차례 특별 공연… 팬들과의 따뜻한 만남 예고
트로트계의 샛별로 주목받고 있는 ‘트로트 신동’ 전하윤 양을 응원하기 위한 아주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TV CHOSUN ‘미스트롯4 여인천하(세상을 홀리는 여자들’ 첫 방송에 “연변중앙소학교 3학년 2반 전하윤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스튜디오를 놀라한 전하윤 양은 나이 단 9세, 유소년부 막내로 ‘최연소 올하트’라는 기록을 세우며 마스터들 뿐만 아니라 출연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런 전하윤 양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2월15일(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단지 내 에이스하이엔드타워 6차에서 ‘2026년 설맞이 동포 큰잔치 및 트롯신동 전하윤 후원회 결성식’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전하윤의 활동을 지지하는 팬클럽 회장단과 후원회 준비위원회가 뜻을 모아 준비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전하윤 양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 공연이 오후 1시와 오후 4시, 총 2회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설 명절을 맞아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과 더불어 공식적인 ‘전하윤 후원회’가 결성됨에 따라, 향후 전하윤 양의 음악 활동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황애순 팬클럽 회장과 이춘란 후원회 준비위원은 “전하윤 양이 가진 무한한 잠재력이 꽃피울 수 있도록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소: 서울 금천구 벚꽃로 234, 에이스하이엔드타워 6차 1504호 (가산디지털단지역 6번 출구에서 약 400m)/ 공연 관련 문의: 황애순(010-4031-5188), 이춘란(010-4629-5559)
<문현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