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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9  한중포커스
2026 묵향문학회 한국지회 친목모임 가져

지난 16일, 묵향문학회 한국지회(대표 김현순, 지회장 신현희)가 서울시 문래동 청소년수련관에서 <2026 묵향문학회 한국지회 친목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에는 한국의 저명 시인, 작가, 교수 및 여러 단체의 대표 등 15명과 묵향문학회 한국지회 측 15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여 호흡을 함께하며 화합의 장을 화끈하게 달구었다.

 

총 3부로 구성된 이번 모임에서는 묵향문학회가 걸어온 길, <2026 묵향문학상> 시상식, 열린 글로벌시대 시문학-<복합상징시의 존재이유>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2026 묵향문학상에는 정순영 국제펜 부이사장(부산문인협회 이사장, 현대시인협회 상임고문, 한국문예 작가회 상임고문, 동명대학 총장, 세종대학 석좌교수)과 허보영 짚신문학회 부회장(쉴만한작가회 부회장, 가사시조 창시자)이 당선됐고, 신현희 묵향문학회 한국지회장이 시집 <구멍난 시간>으로 시문학 대상을, 류송미 묵향문학회 한국지회 사무총장이 수필집 <빛과 그림자 사이>로 수필문학 대상을 수상 각각 수상했다.

좌로 두번째부터 수상자 류송미, 신현희
 

좌로 두번째부터 수상자 허보영, 정순영

이번 모임에서는 한국 원로시인 신현득 시인님과 세계문예출판사의 안종완 이사장님의 축사에 이어, 한국문예 작가회 서병진 이사장, 쉴만한 물가 작가회 강순구 회장, 삼강포럼 장격률 공동대표, 한국 아임코리안 신문사 대표 김경애 시인의 축사가 있었다.

특강하는 묵향문학 대표회장 김현순 시인
 

페회사를 마무리는 묵향문학 한국지회장 신현희 시인

수필가이며 낭송가인 방예금 작가님의 사회하에 묵향문학 총회 김현순 대표회장님의 <묵향문학이 걸어온 길>, <복합상징시의 존재이유>에 대한 특강이 있은 연후, <묵향문학회 한국지회> 신현희 지회장님의 페회사를 마무리면서 모임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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