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서울병원이 재한동포사회의 건강한 삶을 높이기 위해 다방면의 의료 지원과 온정의 손길을 아끼지 않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더하고 있다.
타향살이의 고단함과 격한 육체노동 등으로 관절·척추 통증을 겪으면서도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쉬운 재한동포들을 위해, 신세계서울병원은 관절·척추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맞춤형 치료 체계와 밀착 행정 지원을 촘촘히 구축해 운영 중이다.
신세계서울병원은 퇴행성 관절염, 무릎·어깨 관절 질환, 디스크(추간판탈출증), 척추관협착증 등 현대인과 근로자들에게 빈번한 질환에 대해 정밀 진단부터 비수술적 보존 치료, 최소침습 수술, 체계적인 재활 치료까지 연결되는 원스톱 의료 시스템을 자랑한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동포들 사이에서 ‘든든한 조력자’로 통하는 신동훈 행정원장의 헌신이 환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신 행정원장은 병원을 찾는 동포들을 단순한 환자가 아닌 친형제처럼 따뜻하게 맞아주며, 복잡한 진료 절차 안내부터 의료비 부담 및 일상 애로사항 상담까지 친절히 이끌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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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한민족방송' 프로에 출연한 신동훈 행정원장. (사진 오른쪽으로부터 신동훈 행정원장, 이소현 아나운서, 박혜상 아나운서) |
신동훈 행정원장은 “낯선 환경에서 관절이나 척추 통증을 참아가며 일하시다 찾아오는 동포분들을 뵐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며,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건강 문제는 물론, 소소한 고민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친형제 같은 버팀목이 되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첨단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동포들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이끄는 김연호 병원장 역시 동포 사회를 향한 남다른 애정과 전문성에 대한 자부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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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호 병원장. |
김연호 병원장은 “관절과 척추는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정확한 원인 파악과 시의적절한 치료가 필수적”이라며, “체계적인 진료와 최첨단 의료 기술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고통에 공감하는 진정성 있는 치료야말로 진정한 의료의 완성인 만큼, 재한동포분들이 통증 없이 건강한 일상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전 의료진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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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으로부터 김연호 병원장, 정진화 병원장, 서보경 병원장, 이재민 병원장. |
이처럼 전문적인 관절·척추 치료 역량과 따뜻한 휴머니즘을 더한 신세계서울병원은 앞으로도 재한동포사회의 건강 증진과 상생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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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수 카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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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들로 붐비는 신세계서울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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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검진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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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서울병원. |
한편 신세계서울병원에는 관절센터, 척추센터, 신경과, 내과, 영상의학센터, 건강검진센터 등이 있다.
<문현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