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계속하여 증가하고 있고, 오미크론 확진자도 국내에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영등포경찰서 대림3동 파출소가 지난달 22일에 이어 이달 1일에도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인 ‘(사)사랑나눔’ 등과 합동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전단과 외국인을 위한 범죄예방 가이드 리플릿, 방역 마스크 등을 나눠주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대림3동파출소 이현호 경감과 윤석규 경위, 박은화 순경 등과 임명식 (사)사랑나눔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관내 음식점과 두암공원 일대를 돌며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 준수와 범죄예방 등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대림3동파출소 이현호 경감은 “최근들어 국내 일일 신규확진자가 5~6천명에 달하고 또 오미크론 확진자까지 발견되면서 대림3동 파출소에서도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많이 걱정하고 있다”면서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캠페인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