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동반성장기획단(이사장 김용선)과 재한조선족유학생네트워크(KCN, 11기 회장 유환일)가 공동주최한 ‘이주사·취업특강’이 8일 여의도 하나투자증권 빌딩에서 열렸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재한 조선족동포 유학생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KC동반성장기획단 김용선 이사장(박사, KCN 2기 회장)은 ‘조선족 이주사와 재한중국동포사회’라는 주제발표에서 한반도에서 중국으로 이주하는 3개 단계와 동북3성에서 연해 대도시로, 한국으로, 기타 나라로 이동하는 4개 단계를 설명하고 나서 재한동포사회의 변천사와 동포단체 현황, 당면한 과제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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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동반성장기획단 김용선 이사장이 ‘조선족 이주사와 재한중국동포사회’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한국투자증권 방배PB센터 권덕문 상무(KCN 2기 임원)는 취업특강을 통해 후배들에게 한국 금융 시장과 경제환경, 기업체 소개, 취업 노하우 등을 전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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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 방배PB센터 권덕문 상무가 취업특강을 하고 있다. |
김용선 이사장은 “지난 10여년 동안 진행해 오고 있는 재한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경제아카데미, 시민아카데미, 봉사활동, 역사교육문화탐방 등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