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랑진코리아·(주)랑진글로벌은 지난 14일 한국체육대학교에 숨쉬기 편한 MB마스크를 30,000매 기증했다. 이어 매년 360,000매 기증을 약정했다.
이번 기증식은 지난 6월18일 한국체육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스포츠생명과학연구소와 (주)랑진코리아·(주)랑진글로벌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이어 1차적인 기부였으며 향후 매년 지속적으로 기부 할 예정이다.
이번 기증식에는 한국체육대학교 안용규 총장, 신정호 교수, 한민규 교수, 윤영길 교수 및 (주)랑진코리아·(주)랑진글로벌 김군표, 박종만 대표, 최성윤 대표가 참석했으며 GNY글로벌 전문팀이 동행했다.
한국체육대학교는 매년 우수한 스포츠 인재들을 양성해 왔으며 수년 동안 많은 금메달을 획득했다. (주)랑진코리아·(주)랑진글로벌과 한국체육대학교 한국스포츠생명과학연구소는 업무협약을 통해 ▲코로나 방역마스크를 공동 연구 ▲마스크 착용하고 운동하는데 호흡에 불편이 없는 COVID-19 방역 및 통기성 좋은 MB마스크 공동 개발로 효율성이 높은 마스크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기증식에 참석한 (주)랑진글로벌 관계자는 “한국체육대학교는 대한민국의 체육 특성화 국립대학으로 올림픽 등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엘리트 선수를 많이 양성하고 있으며 그 덕분에 상당수의 국제대회 메달리스트들이 한국체육대학교 출신이다. 이번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운동시 호흡불편 및 장애를 해소하여 스포츠 및 일상 건강 운동시 매우 적합한 마스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